
2024년이 진짜로 얼마 남지 않았다.
작년 마지막 날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장례식 한 지가 벌써 1년.. 시간 참 빨리 간다.
나는 올해를 잘 보냈을까?
작년, 제작년과 다르게 후회는 없다. 나이는 1살 더 먹었지만 내 인생에 있어서 엄청난 변화와 발전을 이룬 한 해였다.
글로 도저히 표현을 못 할 감정들...

올해 8월부터 나의 비전과 목표를 향해 미친듯이 달려왔다. 중간에 번아웃도 있었지만, 인생이 언제나 잘 풀릴 수만은 없기에 다 놓아주려고 한다.
한 해를 보내고, 또 다시 새해를 맞이한다.
나의 스물 세살, 그리고 남은 20대는 더욱 빛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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