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미국 주식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났다. 작년 8월 대학교 2학년 하계방학 때 10만원 정도로 시작하여 현재는 2천만원 이상의 투자금이 여러 종목에 들어갔다.


지난달 말부터 이번달 초까지 들어온 배당이다.
배당소득세 다 때고 도합 2만원 정도로 그리 많지는 않은 금액이지만 이정도면 통신비와 학자금 대출을 내고도 남는 돈이다.
ETHU는 코인 본주의 폭락으로 X같이 물린 상황인데 위로한답시고 배당으로 만원 던져주는건지 참....
JEPQ도 얼마 전에 매수했는데 나스닥 기반 커버드콜을 활용한 월배당 ETF라 관심이 생겨서 매수했다. JEPI, SCHD와 함께 꾸준히 모아갈 예정..
요즘 일이 워낙 빡시다보니 파이어에 대한 열정이 치솟았고 관련 서적이나 영상을 찾아보고 있는 중이다.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배당귀족주나 배당성장주에도 관심을 가지고 투자해볼까 생각중.
일단 월 배당을 10만원까지 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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